[일반]
2019.07.12 08:32

골목식당 부리또집의 문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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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리또집을 하지만 정통 부리또를 좋아하진 않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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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부리또를 한식화하고 싶어하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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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종원은 정통부리또를 만들줄 모르면서 어떻게 한식화를 하냐고하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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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정통을 공부하는걸 추천

 

그런데 2주후 만났을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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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자기 정통 부리또없이 못사는 몸이 되어버리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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띠용?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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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종원이 그럼 정통을 하자고하자 정통을 못드시는분들을 위해 한식화시킨 메뉴도 남기고싶어하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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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종원은 두개 다 하는것은 나중에가면 정체성이 없어진다고 하나만 하자고하고

정통과 한식화를 테스트해 본 후 정하라고 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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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스트와 상관없이 이미 마음은 정통으로 가있음. 단호박이심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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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시작된 테스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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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한번 두개 다 하는것은 욕심이라는 백종원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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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정통에 정신이 가있음. 자강두천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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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과는 참패였지만 사실 사람들은 정통도 맛있다고 함. 평이 좋았음.

테스트후 돌아오신 남자 사장님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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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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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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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?????????????????????????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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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내이신 여자 사장님은 백종원쌤 말씀대로 안된다고 하심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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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할 수 있음 ㅇㅇ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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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자기 또 남자 사장님은 두개를 같이 하고싶어하심....


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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